날마다 더 새로워진다는 의미로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란 말을 자주 씁니다.
그 단어를 영어로 바꾼다면, Daily Upgrade 정도가 되겠지요.
날마다 새로워지고 업그레이드되겠다는 의미로
데일리업(Daily UP)이란 상호를 지었습니다.
 
데일리업에서는 <디지털 컨텐츠 유통의 물꼬>를 슬로건(slogan)으로 내세웁니다.
10여년 동안 디지털 컨텐츠의 전 단계인 잡지/출판을 했던 경험과
몇 년 동안 전자책(ebook)의  제작/유통/서비스를 했던 경험을 토대로
제작과 애프터서비스는 전문 업체에 맡기고
유통만 전문으로 하는 회사를 설립하게 된 것입니다.
 
IT 강국이라고 자부하는 요즘,
정말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놓고도 유통/판매에 약한 업체가 많습니다.
그러한 업체들의 디지털 컨텐츠 유통의 물꼬를 터 드리겠습니다.

많은 컨텐츠 판매자들이 저마다 좋은 컨텐츠라고 이야기하다 보니
막상 컨텐츠를 선택하는 분들에게 혼란을 주기도 하는데,
그런 분들에게 최선의 디지털 컨텐츠 선택이 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영어학습을 위한 전문 컨텐츠에서부터
전문 어학원 수준의 사이버 어학원(연수원)  및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사이버 문화센터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